인사말

“커피를 향한 열정으로
 30년간 달려온 기업,
 쟈뎅입니다.”

1984년 원두커피 전문기업으로 발을 내딛은 쟈뎅은,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전문점 JARDIN COFFEE TOWN 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는 '커피는 곧 문화다'라는 믿음 하에 인스턴트 커피와 다방커피 문화에만 익숙하던 국내시장에 원두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알리고 싶은 열정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지하에서 지상으로', '뒷면에서 앞면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원두커피전문점의 롤모델을 제시했던 쟈뎅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커피 그 이상의 감동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지금, 국내에서 원두커피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커피'라는 한 길을 걸어온 쟈뎅은 그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커피에 대해 연구하고 또 연구해 왔습니다.
전 세계 커피농장의 직접방문을 통한 품질 좋은 생두 선별 및 확보, 커피 장인의 엄격한 블렌딩,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로스팅, 완벽한 포장과 품질관리까지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한 노력은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낙원, 풍요 그리고 휴식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쟈뎅(JARDIN)은 원두커피가 고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극대화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쟈뎅의 도전과 성장의 원천인 고객 여러분, 그 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으로, 커피 장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 만족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쟈뎅 대표이사 회장 윤영노

“끊임없는 연구와 새로운 시도로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완성하는 기업,
 쟈뎅입니다.”

쟈뎅은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으로서 그 존재만으로도 의미가 큰 기업입니다.
다방커피 문화가 압도적이던 1980년대, 로스팅 기기부터 다양한 추출 방식까지..
‘카페 문화’를 도입하고 안착시킨 것을 시작으로 현재 홈카페 문화까지
국내 커피 문화를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현재 쟈뎅은 변화하는 트렌드와 유통 시장에 맞춰, 어떤 장소와 상황에서도
고객님들이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 강점이었던 원두 제품들은 직접 산지를 방문해 원재료인 생두부터 선별하고 관리해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관리하며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원두 추출 기술력을 갖추고 설비를 마련해 다양한 RTD 커피음료로도
쟈뎅의 커피 경쟁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전 세계 식음료 트렌드를 발빠르게 반영한 다양한 음료들을
맛보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쟈뎅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커피’로 고객님들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님들께 받았던 사랑을 사회 소외계층과 나누고,
고객님들께 더 큰 혜택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쟈뎅 대표이사 사장 윤상용